스코시즘 치지직에서 신생 플랫폼 씨미로 전격 이적

스코시즘 치지직에서 신생 플랫폼 씨미로 전격 이적

허블 사무소 소속의 오인조 버추얼 밴드 그룹 스코시즘이 기존에 활동하던 네이버 치지직을 떠나 오는 삼월십삼일부터 신생 스트리밍 플랫폼 씨미로 이적하여 방송 활동을 이어갑니다.

1. 스코시즘 그룹 개요


결성 및 콘셉트: 이천이십삼년 칠월 이십삼일 결성된 허블 사무소 소속의 오인조 버추얼 밴드 그룹입니다.

멤버 구성: 리더 니노 선데이를 필두로 로보 프로스트, 오토 레이니, 이로 클라우드, 코요 템페스트 등 총 오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성장 서사: 방송과 밴드 모두 초보라는 설정을 바탕으로 서투르지만 꾸준히 발전해 나가는 성장형 서사로 팬들과 소통해 왔습니다.

2. 씨미 이적 주요 내용 및 특징


활동 유지 방안:

플랫폼만 치지직에서 씨미로 이동할 뿐, 기존 방송 내용이나 향후 활동 방향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유튜브 생방송 및 기존 유튜브 멤버십도 차질 없이 동일하게 운영됩니다.

기존 구독 이어가기 기능은 삼월 십삼일부터 별도 안내 링크를 통해 제공될 예정입니다.

이적 대상 플랫폼 '씨미'의 특징:

마블 코퍼레이션 대표 박혜윤이 선보이는 버추얼 방송 특화 차세대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입니다.

기술적 장점: 사케(4K) 고화질 송출 및 초저지연 스트리밍 구조를 갖추어 버추얼 캐릭터의 섬세한 표정과 움직임을 선명하게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안정성 및 혜택: 아마존 웹 서비스(AWS IVS) 기반 인프라를 통해 시스템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스트리머 등급과 관계없이 유튜브 동시 송출을 기본 지원합니다.

3. 팬덤 반응 및 전망


우려되는 부분:
아직 제대로 검증되지 않은 신생 플랫폼이라는 불안감과 함께, 치지직 대비 대중적 인지도가 낮아 신규 시청자 유입이 제한될 수 있다는 걱정이 존재합니다.

기대되는 부분:
버추얼 콘텐츠와 아바타 구현에 최적화된 기술적 환경을 갖춘 만큼, 기술 지원을 바탕으로 스코시즘이 더 큰 도약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기대감도 공존하고 있습니다.

요약:
스코시즘의 씨미 이적은 버추얼 특화 플랫폼이 제공하는 고화질·초저지연 환경과 유튜브 동시 송출 지원을 활용하기 위한 결정으로, 기존 유튜브 활동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스트리밍 환경에서 도약을 모색하겠다는 취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