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권민아 친언니 8억 원대 횡령·사문서위조 폭로 사과 없으면 법적 대응

AOA 출신 권민아 친언니 8억 원대 횡령·사문서위조 폭로 사과 없으면 법적 대응

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친언니의 수억 원대 자금 횡령 및 명의 도용 정황을 폭로하며, 진심 어린 사과가 없을 시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 친언니의 횡령 및 명의 도용 피해 폭로


피해 규모: 어머니 자산과 자신의 통장, 어머니 지인의 돈을 합쳐 총 7억~8억 원 상당의 금전적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함.

주요 피해 내역:

1억 5,000만 원 규모의 차용증 작성 및 1억 원이 넘는 차량 구매 시 서명을 강요당함.

친언니의 과거 유방암 수술비 및 항암 치료비 역시 권민아 본인이 전액 부담함.

인식 계기: 2년 전 어머니를 통해 자산 및 통장 잔액이 전부 사라진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친언니는 사과 없이 수년 전 연락을 끊고 잠적한 상태임.

2. 어린 시절 상처 및 가족사 언급


중학생 때부터 아르바이트로 가족의 생활비를 벌었으며, 양육비를 주지 않는 아버지 문제를 직접 해결하러 다니는 등 가장 역할을 해왔다고 언급함.

어린 시절 친언니에게 의지하려 했으나 "창피하니 내 동생이라고 떠벌리지 말라"는 소리를 듣는 등 상처를 입었다며, "내가 마지막으로 본 언니는 괴물 같았고 참 잔인했다"고 심경을 토로함.

3. 향후 법적 대응 예고


권민아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서로 오해를 풀고 도울 의도가 있다면 사과하라"고 요구함.

진심 어린 사과나 해결 의지가 없을 경우 사기죄, 사문서위조죄, 횡령죄, 협박죄 등을 물어 엄정하게 법적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예고함.

요약:
권민아는 친언니가 자신과 어머니, 어머니 지인 등의 돈 7~8억 원을 횡령하고 사문서를 위조했다고 폭로했으며, 연락을 끊은 친언니의 사과가 없을 경우 횡령 및 사기 등의 혐의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