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학폭 논란에 소년원 송치 사실무근 고교 동창 해명글

박위 학폭 논란에 소년원 송치 사실무근 고교 동창 해명글

유튜버 박위(위라클)를 둘러싸고 학교폭력 및 소년원 송치 의혹이 불거졌죠?

그런데 관련해서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인물이 등장했습니다.

그렇게 박위 학폭과 소년원 관련 주장은 허위사실이라고 해명했습니다.

1. 온라인상에 제기된 박위 학폭 및 소년원 폭로 내용


최근 유튜브 댓글 등을 통해 박위의 용산고등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네티즌들의 폭로성 댓글이 연이어 작성되었습니다.

상해 및 형사고소 주장: 고등학교 2학년 시절 박위에게 폭행을 당해 전치 4주의 상해를 입었으며, 형사고소를 진행해 박위가 4개월간 단기 소년원에 송치되었다는 주장.

동창들의 추가 제보 주장

"소년원에 다녀온 소문이 학교에 다 났다"

"전학이나 퇴학 조치 없이 소년원 퇴소 후 복학했다"

이런 댓글이 추가로 게시됨.

2. 고교 동창 A씨의 반박 및 사실관계 해명


29일 오후, 박위와 고등학교 2·3학년 같은 반이었다고 밝힌 A씨가 졸업앨범과 임명장 등을 인증하며 온라인 커뮤니티에 반박글을 올렸습니다.

소년원 및 학폭 의혹 부인: 2년간 함께 학교생활을 하면서 학폭이나 소년원 복학 같은 이야기는 단 한 번도 보거나 들은 적이 없으며, 기억하는 당시 학교생활과 전혀 맞지 않음.

지목된 실명에 대한 지적

댓글에서 실명으로 거론된 인물('너 OOO 아니냐')을 졸업앨범에서 찾아보았으나 반에 존재하지 않는 이름이었음을 확인함.

박위의 평소 인성 언급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고 가식 없는 친구였다.

사고가 났을 당시 수많은 지인이 응원했던 것만 보아도 온라인상의 묘사와는 거리가 있다"고 언급.

입장 정리

최근의 다른 논란을 옹호하려는 목적은 아니다.

다만 '학폭'과 '소년원' 관련 루머는 명백히 사실이 아님을 강조.

3. 현재 상황


동창 A씨가 졸업앨범, 고등학교 회장 임명장, 상장 사진 등을 게시하며 해명에 나섰다.

하지만 양측 주장에 대한 최종 사실 여부는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요약

박위가 고교 시절 학폭으로 전치 4주 상해를 입히고 소년원에 다녀왔다.

이런 내용의 폭로글이 확산했다.

하지만 고교 2·3학년 같은 반 동창이 졸업앨범 등을 인증했다.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학폭 및 소년원 송치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