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츠노 유니 비자 행정 문제로 복귀 연기 팬덤 아르냥 분노 및 스텔라이브 공지 요약
아야츠노 유니 비자 행정 문제로 복귀 연기 팬덤 아르냥 분노 및 스텔라이브 공지 요약
스텔라이브 소속 버츄얼 스트리머 아야츠노 유니의 한국 체류 비자 및 행정 절차 처리가 지연되면서 복귀 일정이 다시 연기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유니의 개인 팬덤인 '아르냥'을 중심으로 소속사(스텔라이브)와 강지 대표를 향한 거센 비판과 불만이 분출되고 있습니다.
1. 팬덤(아르냥)의 비판 및 분노 반응 (요약)
소속사의 무능 및 유기 지적: 스텔라이브의 개국공신이자 핵심 멤버인 유니의 비자 문제를 데뷔 후 2년이 지나도록 확실히 해결하지 못하고 유기하다시피 방치했다며 강지 대표와 경영진을 향해 강한 비속어와 함께 격분했습니다.
업체/타인 탓으로 돌리는 태도 비판: "이사나 행정 대행업체가 일을 못 했다"는 식의 핑계만 대며 책임을 회피하고 정작 라이버 챙기기에는 소홀했다는 지적입니다.
대표의 관리 부실 비난: 정말로 멤버를 은인이자 핵심 자산으로 생각했다면 비자 문제 발생 초기부터 매주 담당자와 업체를 쪼아서 해결했어야 했다며, 소속사의 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깊은 불신을 드러냈습니다.
2. 스텔라이브 측 공식 공지사항 요약
행정 절차 지연 및 복귀 연기: 기존에 안내했던 체류 관련 행정 절차가 여전히 진행 중이며, 최종 확인까지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어 복귀 일정을 다음 주 중으로 연기했습니다.
해외 방송 환경 지원 (병행 방송): 활동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해외 체류 중에도 방송과 콘텐츠 진행이 가능하도록 장비 및 환경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당분간의 활동 방식: 행정 절차가 완료될 때까지 일정에 따라 국내와 해외 방송을 병행하며, 이 과정에서 방송 환경이나 일정 변동이 생길 수 있음을 안내하고 양해를 구했습니다.
안정화 약속: 행정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조속히 안정된 활동 형태를 되찾겠다고 밝혔습니다.
요약
유니의 체류 비자 행정 절차 지연으로 인해 복귀가 연기되고 해외 병행 방송 공지가 올라오자, 팬덤 '아르냥'은 데뷔 2년 차가 되도록 라이버의 기본 비자 문제조차 매끄럽게 처리하지 못한 소속사의 일처리 방식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