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비 씨미 이적 사유 및 내부 루머 해명 정리
하나비 씨미 이적 사유 및 내부 루머 해명 정리
버츄얼 그룹 하나비가 기존 활동 플랫폼인 치지직에서 신생 플랫폼 '씨미(SEEME)'로의 전격 이적을 발표하며, 그 배경과 항간에 도는 내부 갈등/멤버 졸업 연관 루머에 대해 소속사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1. 씨미(SEEME) 플랫폼 이적 사유
공식 파트너십 체결:
초기에는 단순 광고 협업 건으로 논의가 시작되었으나, 검토 과정에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플랫폼 이적을 결정함.
주요 제공 혜택 및 조건:
기술적 환경: 4K 초고화질 지원 및 초저지연(Low Latency) 라이브 송출 환경.
글로벌 진출 및 콘텐츠 지원: 일본 중심의 글로벌 진출 인프라 지원, 유튜브 동시 송출 허용, 아티스트 전원을 위한 콘텐츠 제작 및 활동 전폭 지원.
장기적 성장 방향성:
단기적 이익이나 즉흥적 선택이 아닌, 팬들과의 상호작용 개선과 아티스트들의 장기적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여 전원 합의하에 결정함.
2. 내부 갈등 및 졸업 멤버(마로카) 연관 루머 해명
마로카 졸업과의 연관성 부인:
앞서 전속계약이 해지된 멤버 '마로카'의 활동 중단/졸업과 플랫폼 이적 과정은 아무런 연관이 없다고 밝힘.
내부 갈등 불식:
이적 건은 이미 멤버 전원의 동의와 충분한 내부 검토를 거쳐 확정된 사안이며, 이적 과정에서 불거진 내부 갈등 의혹 역시 완전히 사실무근임을 명확히 함.
3. 소통 방식 개선 및 고별 방송 일정
소통 창구 확대:
그동안 지적받았던 소통 부재를 인정하고, 향후 대표를 비롯한 운영진과 실무진이 공식 채널을 통해 직접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을 약속함.
치지직 고별 방송 및 이적 일정:
치지직 고별 방송: 3월 13일 씨미 정식 첫 방송에 앞서, 네무(10시)를 시작으로 루비(18시)까지 치지직에서의 마지막 고별 방송을 진행하며 치지직 활동을 마무리함.
씨미 스케줄: 3월 13일 이후 상세 방송 스케줄은 추후 공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임.
요약:
하나비의 씨미 이적은 4K 화질·초저지연 환경·글로벌 진출 및 콘텐츠 지원 등 파트너십 혜택을 바탕으로 아티스트 전원 동의 하에 결정된 사안이며, 마로카 졸업 등 내부 갈등 루머는 사실무근으로 치지직 고별 방송 후 씨미에서 새 출발을 알렸습니다.